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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복리(Discrete Compounding)란 무엇인가? 연속복리와 함께 쉽게 이해하기 관련 상황을 표현한 AI 생성 실사형 이미지
글의 주제를 표현한 AI 생성 연출 이미지입니다.

금융상품 평가자료에서 Spot Rate나 Forward Rate를 계산하다 보면 ‘이산복리’라는 표현이 자주 나옵니다. 오래전에 배운 개념이라도 실제 모델을 검토할 때 다시 헷갈리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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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복리는 ‘이자에 다시 이자가 붙는 것’

1. 복리는 ‘이자에 다시 이자가 붙는 것’ — 원금 100원에 연 10%의 이자가 붙는다면 1년 뒤 110원입니다. 2년 차에는 다시 100원이 아니라 110원에 10%가 붙어 121원이 됩니다. 이것이 복리입니다.
원 게시글의 해당 문단을 시각화했습니다. 내용 기준일: 2026-09-10.

원금 100원에 연 10%의 이자가 붙는다면 1년 뒤 110원입니다. 2년 차에는 다시 100원이 아니라 110원에 10%가 붙어 121원이 됩니다. 이것이 복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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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산복리는 일정한 시점마다 이자가 붙는다 離떠날 리(이)散흩을 산

Discrete Compounding은 이자가 연 1회, 반기 1회, 분기 1회처럼 정해진 간격마다 붙는 방식입니다.

연 1회 복리라면 미래가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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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V = PV × (1+r)n

FV = PV × (1+r)n — 현재가치는 반대로 PV = FV ÷ (1+r)n으로 계산합니다.
원 게시글의 해당 문단을 시각화했습니다. 내용 기준일: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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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가치는 반대로 PV = FV ÷ (1+r)n으로 계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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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 이자율이 10% 분기별 이자지급이라면, FV = PV × (1+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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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연속복리는 무엇이 다른가?

3. 연속복리는 무엇이 다른가? — 연속복리(Continuous Compounding)는 이자가 매우 짧은 간격으로 계속 재투자된다고 가정합니다. 수식은 FV = PV × ert 형태입니다. / 동일한 표시금리를 그대로 비교하면 계산결과가 달라지기 때문에, 평가자료를 검토할 때는 금리 수치만 볼 것이 아니라 복리 convention이 무엇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원 게시글의 해당 문단을 시각화했습니다. 내용 기준일: 2026-09-10.

연속복리(Continuous Compounding)는 이자가 매우 짧은 간격으로 계속 재투자된다고 가정합니다. 수식은 FV = PV × ert 형태입니다.

동일한 표시금리를 그대로 비교하면 계산결과가 달라지기 때문에, 평가자료를 검토할 때는 금리 수치만 볼 것이 아니라 복리 convention이 무엇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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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Forward Rate 계산에서도 중요하다

Spot Rate에서 Forward Rate를 구할 때도 이산복리인지 연속복리인지에 따라 공식이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 연 1회 이산복리라면 (1+s₂)² = (1+s₁)(1+f₁,₂)의 관계를 사용합니다.

반면 연속복리라면 지수함수를 이용해 기간별 수익률을 연결합니다. 같은 금리를 놓고 서로 다른 복리방식을 섞어 쓰면 재계산 결과가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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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이산복리는 어려운 금융공학 용어가 아니라 이자가 정해진 시점마다 붙는 일반적인 복리방식입니다. 평가모델에서는 금리의 크기뿐 아니라 연복리·반기복리·연속복리 등 계산 convention까지 일치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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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9.10

The Collabo FnT

이 글은 2026-09-10 네이버 게시글을 바탕으로 옮겼습니다. 당시의 적용시점·가정·해석 범위를 유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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